비주얼코칭센터는 Gallup 인증 글로벌 강점코치가 직접 진행하는 기업·기관·팀 대상 CliftonStrengths(갤럽 강점) 워크숍을 전국 출강으로 운영합니다. 참가자 전원의 진단 결과로 팀 그리드와 팀 DNA를 먼저 만든 뒤 워크숍에 들어가기 때문에, 그 팀에 맞는 질문으로 진행합니다. 1시간 특강부터 3시간 워크숍, 반일 과정까지 기관의 상황에 맞게 구성합니다.
강점워크숍은 이 고민들에 대한 하나의 답입니다. 성격을 분류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, 각자가 가장 잘 기능하는 방식(재능)을 발견하고, 그것을 팀의 협업 언어로 바꾸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.
CliftonStrengths는 갤럽(Gallup)이 수십 년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한 재능 진단 도구로, 전 세계에서 수천만 명이 진단에 참여해 왔습니다. 사람을 유형으로 나누는 대신 34개 테마 중 개인마다 다른 상위 강점의 조합을 보여주기 때문에, 같은 팀 안에서도 '왜 저 사람은 저렇게 일하는가'를 구체적인 언어로 이해하게 됩니다.
비주얼코칭센터의 워크숍은 진단 결과지를 읽어주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. 갤럽의 Name it → Claim it → Aim it 프레임을 따라, 자신의 강점에 이름을 붙이고(Name), 실제 경험 속에서 그 강점을 확인하고(Claim), 팀과 업무 목표에 조준하는(Aim) 단계까지 나아갑니다. 강의(Lecture)와 활동(Activity)을 교차하는 참여형 설계로, 듣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현장에서 서로 대화하며 배우는 워크숍으로 진행됩니다.

CliftonStrengths 34개 테마의 네 영역